지나리 부부 산방
한남정맥 6구간 종주(목감사거리~수암봉~수리산~47번국도~지지대고개 ) 본문
2009년 1월23일 금요일 맑음 강풍 체감 온도 영하 20도이하 배낭 마시던 생수 살얼음 나홀로종주
살을 에는 추위라는걸 실감한 하루 였다.
얼굴 손 동상 안걸리려나....
갈까말까 망설이다 늦게 출발 고생 심했다.
어둠직전에 하산.
08:30분 : 집 출발
09:00분 : 시청 버스승차
09:50분 : 목감사거리 도착
목김시거리 - 금강농원 사거리 (건너편 코너)에서 수인도로 따라 내려가다가 서해안
고속도로 지하통로가 왼쪽에보임 지하통로 통과 시멘트도로 따라가면 Y자로 갈가진
도로에서 왼쪽 마지막 민가지나 고개넘어 공터에서 오른쪽 임도, 임도따라 조금가면
좌측 표시기 보이며 마루금 나타남
군부대 철망
바위능선
안부 - 구릉지
11:17분 : 223봉 갈림길 3.4km 정맥길 동쪽으로 이어짐
335봉 갈림길 - 정맥길 남쪽
삼거리 - 수암봉 1175m
339봉 - 수암봉 670m 소나무쉼터
11:58분 : 수암봉 정상 5.3km
헬기장
네거리 쉼터
군부대 철망 - 정맥길 좌측
능선 갈림길 - 정맥길 좌측
임도(군사도로) - 태슬봉 가는길
군부대정문
주능선길 - 슬기봉(군부대)정상부에서 태슬봉가는길과 이별하고 완전히 우측 내리
막길로 방향전환 태슬봉 쪽으로
알바20분 했음
13:30분 : 용진사갈림길 - 정맥길 직진 10.3km
사거리쉼터 - 정자 감투봉 2700m
258봉 - 삼각점 나무의자
삼거리 감투봉 110m 대야동 1450m
사거리 쉼터 - 감투봉 840m 정자
삼거리 - 감투봉 300m
14:20분 : 감투봉 정상 - 산불감시초소
갈림길 - 감투봉 바로 아래 갈림길에서 표시기는 직진 방향에 많으나..
직진 방향이 정맥길 그러나 직진 하면 경부 철도를 건너기 위해 군포
보건소 사거리에서 안양방면으로 2km 도로를 걸어야 함으로 갈림길에서 바로
좌회전 하면 아파트 공사 현장 공사현장 맨왼쪽 능선으로 하산 하면 안양
골프장과 용징고등학교 와 만나는 47번 국도
47번 국도 - 용진고등학교와 안양골프장 사이 당정천 산책로 끝 당정역 신축중 군포
노인복지고관 옆 횡단통로 이용
철길 건넘 (경부선)
한세대학교 - 정문통과하여 학생 복지회관 끝 컨테이너 왼쪽 아래로 내려가면 밭 ,밭지나
시멘트도로 좌회전 지하통로 지나 오른쪽 산 송전탑을 보며 송전탑으로
접근 여기가 정맥길
안부사거리
고인돌
오봉산 갈림길 - 오봉산 좌측 정맥길 우측
16:11분 : 고고리고개 - 18km 이동고개 3거리 건너 배수 펌프장 옆 표시기 많음
안부갈림길 - 생태통로 이정표 방향
생태통로 - 의왕 고색간 고속도로
수원시경계 이정목
삼거리 쉼터
안부사거리 - 의왕시 왕곡동, 수원시 이목동 표시
167봉
17:20분 : 지지대고개 21km 7시간 30분소요
@ 지지대고개에서 수원 방향으로 내려가면 지지대 쉼터 조금 더가면 이목동 오거리
이목동 오거리 효행공원 버스 정류장, 안양역행 65번 버스 명학역 하차, 구로에서 1호선 환승 귀가
목감주변 숙박 가능 ,이목동 오거리 숙박 가능
오늘 경비
택시비 : 2000원(늦게 출발하여 인천지하철 타기위해)
버스비 : 2700원(인천-목감 1800원,지지대-명학역 900원)
지하철 : 1500원(부평-시청 900원,명학-부개 600원(안양버스환승요금)
간식 : 1800원
총경비 : 8000원
제6구간 : 목감사거리~수암봉~수리산~47번국도~지지대고개
| ||
| ||
|
목감 사거리 주변 앞에 보이는산이 지나온 운흥산
수암봉(해발 395m)
태슬봉 서울외곽 고속도로 수리터널
관악산 - 수암봉에서
수암봉 - 슬기봉에서
앞에보이는 산이 안산 광교산 뒤에보이는 바다 건너 대부도 - 수암봉에서
왼쪽 슬기봉 - 수암봉에서
감투봉가는길 쉼터
감투봉
오봉산 고인돌
고고리고개
지지대비
1972년 5월 4일 경기도유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었다. 이 비석은 조선 정조의 지극한 효성을 추모하고 본받기 위하여 1807년(순조 7)에 화성 어사 신현(申絢)이 건립하였다. 홍문관 제학 서영보가 비문을 지었고 윤사국이 글씨를 썼다. 비문에는 숭정 기원 후 1807년 정묘 12월에 건립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정조가 아버지 장헌세자의 원침인 현륭원(顯隆園) 전배를 마치고 환궁하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서 멀리서나마 현륭원이 있는 화산을 바라볼 수 있으므로 이곳에 행차를 멈추게 하고 현륭원쪽을 뒤돌아 보면서 떠나기를 아쉬워하였다고 한다. 이때 정조의 행차가 느릿느릿 하였다 하여 이곳의 이름을 한자의 느릴 지(遲)자 두 자를 붙여 지지대(遲遲臺)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지지대고개
'이 또한 지나가리 > 한남정맥(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남정맥 8구간 종주(양고개~아차지고개~할미성~석성산~멱조고개~42번국도) (0) | 2009.02.07 |
---|---|
한남정맥 7구간 종주(지지대고개~광교산~버들치고개~43번국도~양고개) (0) | 2009.02.01 |
한남정맥 5구간종주(비루고개~성주산~여우고개~양지산~방죽재~목감사거리) (0) | 2009.01.17 |
한남정맥 4구간 종주(장명이고개~아나지고개~원적산~만월산~비루고개) (0) | 2009.01.11 |
한남정맥 3구간(스무네미고개~가현산~방아재고개~계양산~장명이개 ) (0) | 2009.01.05 |